경기 광주시가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유연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일부터 본청과 사업소 등 69개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만나는 '청렴·소통의 날' 운영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다음 달 1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주요 부패 신고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별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가 마련됩니다. <br /> <br />박관열 광주시장은 시민뿐만 아니라 공무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,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0710073137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